혹시 맥북에서 윈도우즈로 파일을 보냈더니, "기획서.pdf"가 "ㄱㅣㅎㅚㄱㅅㅓ.pdf"로 바뀌었던 경험이 있으십니까? 저희 도구를 사용하여 해당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윈도우즈/리눅스에서는 한글이 들어가는 유니코드 파일명을 NFC(조합형) 방식으로, 맥북에서는 자음과 모음을 분리해서 저장하는 NFD(분해형) 방식으로 "정규화"해서 저장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북에서 윈도우로 파일을 보내면, 자모가 분리되어 표시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저희 사이트에서는 파일을 올리면 파일명의 정규화 방식이 NFC/NFD/NFKC/NFKD 중 어느 것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정규화 방식으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NFC 방식으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맥에서 만든 한글 파일명의 파일도 윈도우즈에서 깨지지 않습니다.
🔒 안심하세요!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로컬에서 파일명 변환 작업이 전부 이루어집니다. 못 믿으시겠다면, 개발자 도구(F12 키)를 열어 직접 확인해보세요!
| # | 원본 파일명 | 정규화 판정 | 작업 |
|---|---|---|---|
| 아직 파일이 없습니다. | |||
⚠️ MacOS의 Chrome 및 Firefox에서 파일 업로드 시에 항상 NFD로 업로드되는 버그가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로 인해, NFC 파일을 올려도 NFD로 감지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정규화 방식 감지에만 문제가 있고, 다운로드되는 파일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Safari에서는 해당 버그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니, MacOS에서 정규화 방식을 확인해보고 싶은 경우에는 Safari를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구형 맥북 (2017년 High Sierra 버전 이전)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파일시스템인 HFS, HFS+에서는 무조건 NFD 방식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해당 경우에는 NFC를 지원하는 별도의 파일시스템을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